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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s2019-01-18T13:34:29+0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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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주시, 리비콘 외 2개사 투자유치 협약

작성자
livicon
작성일
2019-04-19 13:34
조회
299


왼쪽부터 최광훈 SST 대표이사, 조길형 충주시장, 전영재 리비콘 대표이사, 김재철 동호스마트 대표이사[충주시 제공]


(충주=연합뉴스) 충주시는 2일 오후 시청에서 SST, 동호스마트, 리비콘과 투자 협약식을 했다.

금형 제작 전문기업인 SST는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70억원을 투자해 충주 제2 산업단지에 있는 기존 공장을 1천 3㎡ 규모로 증축한다.

알루미늄 제조업체인 동호스마트는 오는 7월까지 59억원을 투자, 충주시 풍동에 있는 기존 공장을 2천 397㎡  규모로 증설한다.

액정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 리비콘도 오는 10월까지 충주시 첨단산업단지 공장을 2천 142㎡  규모로 증축한다.

<저작권자(c) 연합뉴스 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90402145100064?input=1195m>